제니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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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인재파견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당사는 대기업의 구인, 채용에 관한 홍보, 안내, 교육과 기타 복리후생에 관한 업무를 대행 하는 회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래 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인력소개소
인재파견
허가권자 구청장 고용노동부장관
주요업무 1. Blue Color 위주
2. 단순노무직/일용직
1. White Color 위주
2. 전문직/사무직
소개비 사원급여에서 공제 없음 (사용회사에서 별도로 지급)
4대보험 유무 해당사항 없음 의무가입 (국민연금/건강/고용/산재)
근로형태 고용알선 정규직, 계약직
퇴직금 해당사항 없음 법정퇴직금 지급

요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파견회사에서 정한 급여 시스템대로의(흔히 구인 광고에 게시된 내용)급여를 지급 받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근로자 파견법에도 명시되어 있으며, 참고로 인재파견회사의 설립은 국가 기관인 '노동부'의 엄격한 허가 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설립 후에도 수시로 지도와 점검을 받습니다.
여러분의 급여에서 공제되는 것은 개인부담금의 국민연금, 고용보험, 건강보험료와 세금입니다.
파견, 도급에 대한 수수료는 당사가 여러분께서 근무하시는 회사에 별도로 청구하여 지급 받습니다.
당사의 고객사에서 근무를 하더라도 소속은 ㈜제니엘입니다.
여러분의 근무에 관한 모든 제반사항은 당사와 우선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1.노동시장여건 및 노동력수급구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 국제화, 개방화 추세에 따라 기업은 경쟁의 세계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유연하고, 비대하지 않으며, 경쟁력이 있는 조직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력관리에 있어서도 주변적, 보조적 업무는 도급 등으로 외주화하거나, 파견근로를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동력의 수요측면)

㉡ 노동력이 고학력화, 여성화, 고령화되고 소득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자기에게 편리한 시간과 장소에서 일하기를 선호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노동력의 공급측면).

2.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는 파견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대두되었습니다.

㉠ 파견근로자를 위한 별도의 보호법률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 불법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이 분야에 종사하는 수많은 파견근로자들이 열악한 근로조건하에서 법적인 권익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제도의 도입으로 파견근로자에 대한 보호를 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관련법 제정과 함께 파견근로자의 적정한 권익보호를 위해서는 법 위반사항에 대한 단속의 실효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 제도의 도입 이전에는 근로자파견사업을 직업안정법상 근로자공급사업 위반으로 단속하였지만 실형을 받은 경우는 드물며, 1백만원 정도의 벌금에 그치기 때문에 파견사업자는 처벌을 감수하고서도 사업을 계속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습니다.

㉣ 더욱이 불법적으로 파견근로자를 사용하는 기업을 처벌할 수 없었던 까닭에 기업의 수요가 차단되지 않는 상태에서 파견사업자만 처벌되어 무분별한 불법 파견근로의 확산방지에는 별효과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파견근로자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면서 파견근로자의 근로조건 등 권익보호와 고용안정을 위하여 근로자파견제도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인재파견은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인력수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파견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목적에서도 드러나 있으며 이는 파견사와 사용사 그리고 근로자 모두에게 WIN-WIN을 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올바른 인재 파견 시스템의 활용은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내고 이는 우리 국가 경제에 커다란 보탬이 될 것입니다.

파견은 업무의 지휘, 명령을 근무하는 회사(사용회사)에서 받으며 최고 2년까지 근무할 수 있고, 아웃소싱(도급)은 업무의 지휘, 명령을 당사의 현장관리 책임자로부터 받으며 사업 완료시까지(통상적으로 계속 근무가능) 근무 할 수 있습니다.

현행법상 파견사원의 근속기간은 2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최초1년 계약 후 다시 1년을 재계약하여 2년 동안 근무할 수 있습니다.
파견근로 종료 후 회사의 자체 평가를 통하여 계약직이나 정직원으로 발탁되어 연속근로를 한다면 파견사원이 아닌 정식직원이 됩니다.
그러나 2년 만기가 되어서도 사용회사의 자체 계약직이나 정직원으로 발탁되지 않는다면 부득이하게 파견계약해지로 근무하던 사업장을 떠나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2년 계약이 만료된 후 사용회사의 정식직원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불이익은 없습니다.

1.파견사업주는 파견근로자에 대한 고용주로서의 책무이행

파견사업은 일정한 자산과 시설 및 능력을 갖추고 있는 자만이 허가를 받아 사업을 행할 수 있고, 또한 파견사업주는 책임있는 고용주로서 파견근로자를 위한 노무관리, 구인업체 개척 및 능력개발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야 합니다.

2.파견근로자에 대한 법적 보호장치

법으로 파견근로자에 대한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용자책임을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법적보호가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하여 임금지급의무는 파견사업주, 근로시간?휴게 등은 사용사업주를 근로기준법상 사용자로 간주하도록 법에 특례규정을 두었습니다.

3.새로운 고용 기회가 창출

근로시간·장소 등을 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파견근로를 원하는 비정규직 취업희망 근로자들(주부·고령자 등)에게 새로운 고용 기회가 제공됩니다.

4.파견근로자에 대한 근로조건이 향상

파견근로자 보호를 위하여 근로자파견계약에 반드시 포함하여야 할 12개 사항을 명시하였으며, 균등한 처우,성별·종교·사회적 신분이나 노동조합활동 등을 이유로 한 계약의 해지를 금지하였으며, 파견근로자에 대한 취업조건의 고지의무와 파견근로자의 고충처리를 위한 사업관리 책임자를 지정토록 하는 등 보호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5.기업경영에 도움
기업측면에서는 수시적으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어 인력활용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으며, 불필요한 인력의 과다보유를 피하는데서 오는 비용절감, 모집·채용·훈련비용의 절감, 노무관리비용의 절감 등 기업의 노동비용을 감소시켜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1. 사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4대 사회보험(국민연금/건강/산재/고용)에 자동 가입되며, 법정 퇴직금 및 기타 복리후생(경조사비, 생일쿠폰, 명절,근로자의날 선물지급,한화콘도이용,우수사원 해외연수)제공
2. Vision 있는 사용회사를 많이 확보하여 사원에게 최대한의 취업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3. 당사 사원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확인된 사용기업에서만 근무합니다.
4. 사원의 고충과 업무상 애로사항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5. 본인의 적성에 맞는 업무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6. 근로자의 기본권을 보호해 드립니다.

이미 이력서등록을 하신 상태라면 해당채용정보를 클릭하시고 내용하단의 '온라인 입사지원'을 클릭하시면 되고, 신청하지 않은 경우라면 우선 개인회원으로 가입을 하신 후 회원정보, 이력사항, 자기소개서 및 경력기술서를 작성하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연락이 오지 않는 경우는 서류전형에서 불합격해서일 수도 있지만 지원자가 많을 경우 담당자가 개개인에게 연락드릴 시간이 없어 못 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원자 상당수는 담당자와 약속을 하고 내사를 하셔서 면담을 합니다. 경쟁률이 높으면 방문자 위주로 면접이 진행이 되니 번거로우시더라도 내사하셔서 담당자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력 및 자기소개서를 다 작성하신 후 본인에게 적합한 채용정보를 검색하셔서 해당정보의 온라인입사지원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지원처리 됩니다. 온라인 지원은 복수지원 가능합니다.(3개업체로 제한)
하지만 면접일정이 중복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우선 1순위를 결정하셔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하신 후 개인회원서비스를 클릭하시면 자신의 이력서를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파일용량, 형식 및 해상도 크기를 먼저 확인하시고 등록해주세요.
스캔받은 사진이 없을 시에는 방문시 지참하고 오시면 직접 등록해 드립니다.

홈페이지의 면접결과 확인을 통해서 면접결과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전화를 드리며, 불합격하신 분은 따로 통보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직접 합격여부를 전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으로 지원하신 채용정보에 불합격 했을 경우 지원을 취소하시고 새로운 채용정보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구직신청을 하신 후에는 보통 1~7일 동안에 면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제니엘은 다양한 업무에 인력 아웃소싱업무를 하기 때문에 많은 취업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와 구인자가 원하는 인재가 있을 경우에는 등록 후 바로 면접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한 후 개인회원 서비스로 들어가시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 모든 정보를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타사취업 또는 지원포기 등의 경우 홈페이지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한 후 개인회원 서비스의 온라인 입사지원 현황에서 지원 하신내역을 삭제하시면 구직 신청이 취소됩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회사에 Off-line상으로 이력서를 제출하시면 차후 반환해주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사에서도 On-line상으로 작성한 이력서지만 일반적인 구인구직 사이트가 아니라 당사에서만 이력서 조회가 가능하므로 정보유출 염려는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번 면접에서 불합격하신 업체는 재지원이 어렵습니다. 같은 면접관이 다시 합격을 시켜드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직종이나 유사한 업체에 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에서 근무를 해야 하는 채용정보에 지원을 하셨다면, 그 지방의 제니엘 지점 또는 지정장소에서 면접을 진행하게 되며 면접일 2~3일전에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알려드립니다. 수도권에 계신 분은 본사에서 면접을 하시게 됩니다.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제니엘패밀리로 들어가셔서 사원번호,주민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급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최초이용시 비밀번호를 반드시 등록하셔야 이용가능합니다. 비밀번호등록은 제니엘패밀리 로그인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제니엘 사원의 급여는 파견사업주(제니엘)과 사용사업주 간에 계약된 파견근로계약에 결정되며,통상적으로 급여는 기본급과 업무수당, 시간외 수당, 기타 수당으로 구성됩니다.
제니엘 사원의 급여는 계좌 입금 처리되며 급여내역을 통지합니다.
(1) 전월 1 일 부터 전월 말일까지 근무한 대가를 당월 10일에 지급합니다.(변동 가능)
(2) 결근에 대하여는 결근일수에 대해 일할 계산하여 공제합니다.
(3) 급여는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본인에게만 지급합니다.<

정부에서 정한 법정요율 대로 부과되며 사업자(당사)와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데 산재보험은 사업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본인부담금
본인부담금
회사부담금
연 락 처
국민연금
총 급여 * 4.50%
총 급여 * 4.50%
02) 580-0129
고용보험
총 급여 * 0.45%
총 급여 * 1.3%
건강보험
총 급여 * 2.665%
총 급여 * 2.665%

1.건강보험증은 입사 후 한달 이내에 받으실 수 있으며 급하게 필요하신 분은 당사에 전화를 주시면 즉시
발급해 드립니다.

2.가족등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서류를 당사로 제출해 주셔야 하며, 기준은 등재희망 가족이 사업자등록
번호, 소득원이 없고 건강보험공단의 등재기준에 적합해야만 가능합니다.

▷ 등재 희망 가족이 귀하와 주소지가 같을 경우 : 주민등록등본 - 1통(FAX가능)
▷ 등재 희망 가족이 귀하와 주소지가 다를 경우 : 귀하의 주민등록등본, 호적등본 - 1통씩(FAX가능)

3.주민등록등본에 등재 희망 가족을 V표시하여 제출 후 확인전화 부탁 드립니다. (02-580-0126)

제니엘패밀리에서 온라인으로 증명서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1년이상 근무하셔야 발생되며 지급일은 마지막 급여 지급일 이후에 별도지급 됩니다. 급여 지급일에 따라 퇴직금 지급일이 다르므로 당사로 문의해 주시기 바라며, 퇴직 시에는 퇴사일자를 기록하여 사직서와 건강보험증을 당사로 제출하신 후 확인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는 실업급여 지급 자격조건에 적합해야만 지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고용보험 실업급여 자격조건
① 퇴직사유가 귀하의 사유가 아닌 부득이한 퇴사일 경우
② 근무처에 상관없이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일 경우

위의 자격조건 모두 만족해야만 실업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귀하께서 근무하시는 회사에 확인을 받아 첨부하여야 할 서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당사와 유선으로 통화 후 처리방법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사직사유에 따라 지급되는 기준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고용보험 홈페이지(http://www.work.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제정 1998.2.20, 시행 1998.7.1) 제2조(정의)에서 “근로자파견”이라 함은 파견사업주(제니엘)가 근로자를 고용한 후 그 고용관계를 유지하면서 근로자파견계약의 내용에 따라 사용사업주(고객사)의 지휘명령을 받아 사용사업주를 위한 근로에 종사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1.특수 전문직으로서 많은 보수를 주면서 상시 고용하기에는 경영상 어려운 경우 (예 : 국제회의시 동시 통역사, 속기사 등)

2.특정기간이 소요되는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그 일이 끝나면 관련되는 인력이 필요없게 되는 경우
(예 : 소프트웨어개발, 기계 및 설비의 설계, 제도, 자료조사, 원가계산 등)

3.갑작스런 예상밖의 주문으로 일시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경우 (예 : 생산업무보조, 상하차, 지게차운전 등)

4.갑작스런 예상밖의 주문으로 일시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경우 (예 : 생산업무보조, 상하차, 지게차운전 등)

5.계절적으로만 업무가 폭주하여 비성수기에는 많은 인력을 고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 (예 : 여행, 관광안내원, 빙과업체 등)

6.근로자가 출산, 질병, 부상 등으로 휴직하여 일정기간 노동력을 고용할 필요가 있는 경우

1.상시근로자파견이 가능한 업무는 전문지식, 기술 또는 경험을 필요로 하는 32개 업무로써 최장 2년까지 파견할 수 있으며, 주요업무는 컴퓨터 전문가, 사업전문가, 비서 사무원, 수금원(채권관리), 여행안내요원, 조리사, 간병인, 자동차운전원의 업무 등.

2.일시적으로 파견이 가능한 업무는 파견금지 대상인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업무, 항만, 철도 등의 하역업무, 선원업무, 유해위험업무 등을 제외한 모든 업무에 최장 6개월까지 파견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파견제도가 도입됨으로써 파견근로자가 정규근로자를 대체할 우려가 있다는 견해가 있으나, 파견법에서 파견근로대상 업종과 기간을 명시하여 파견근로의 무분별한 확산과 남용을 막음으로써 파견근로자를 보호하는 한편, 일정한 요건하에서 파견근로를 허용하여 증가하는 파견근로자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려는 것입니다.

파견사업주는 사용사업주와 근로자파견계약을 체결하여 그 파견계약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고 그 대가를 받아 근로자의 임금, 제세공과금, 관리비용 등을 지급하고 있으며, 공제할 수 있는 비율에 대해 법으로 규정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파견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최저임금법에 의한 최저임금액 이상은 임금으로 지급해야함.
(주요공제 내역은 부가가치세 10%, 퇴직충담금,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사업소세, 임금채권보장기금, 장애인고용분담금 등과 채용 및 인력관리비를 포함 27%정도임)

1.파견사업주, 사용사업주, 파견근로자간의 합의가 있는 경우에는 1회에 한하여 1년의 범위안에서 그 기간 을 연장할 수 있으므로 최장 파견기간은 2년입니다.

2.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에서 근로자파견기간을 최장 2년으로 한정하는 취지는 근로자파견제도가 기업의 일시적 인력수요과 상시 고용이 어려운 전문인력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제도인만큼 그 사유의 해소에 적정한 기간 동안만 파견근로자를 사용하도록 하게 하고, 정규근로자를 파견근로자로 대체하여 장기간 파견근로자를 사용하는 파견근로의 상용화를 방지하여 정규직으로의 고용을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파견기간은 사용사업주가 파견근로자를 최초로 사용한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사용사업주가 파견근로자를 사용한 이후에 파견근로자의 소속이 변경되었다 하더라도 그와 같은 사실은 파견기간 산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특정 사용사업장에서 근로자파견기간 2년이 만료되었을 경우, 파견사업주가 파견기간이 만료되는 파견근로자를 새로운 사용사업장에 배치하거나, 사용사업주가 사용중인 파견근로자를 직접 채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제도는 퇴사 시 퇴직금을 돌려받을 수도 있고 퇴직금을 이직하는 회사로 넘겨서 연장 시킬 수도 있으며 10년간 납입 후 연금으로 전환하여 쌓을 수도 있습니다.
이 3가지는 모두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선택의 폭이 다양해지는 내용입니다.
퇴직연금제도의 의의는 퇴직금이 목돈마련이 되지 않는 문제점과 회사에서 사내보유를 하다 보니 재정에 문제 있는 회사에서는 퇴직금 지급문제가 불거지기도 하였으므로 노동부와 국가에서 퇴직연금제도를 의무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중간정산을 받지 못합니다.
앞서 언급한데로 퇴직금을 돌려받기만 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선택의 폭이 다양해집니다.
회사의 재정상태와 상관없이 퇴직금 수령에 어려움이나 문제 발생이 되지 않는 안정장치가 마련됩니다.
추가적으로 은행별로 차이가 있지만 퇴직연금 가입으로 수수료 면제, 외환 우대, 대출금리 우대 등의 혜택도 따릅니다.
DB는 확정급여형으로 기존 퇴직금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퇴사 직전 3개월 급여 기준으로 퇴직금이 산정됩니다.
DC는 확정기여형으로 매년 퇴직금이 정산되는 개념으로 적립됩니다. 한해에 해당하는 퇴직금만 충당이 되고 지급됩니다.
또한 퇴직금을 펀드, 주식 등에 일정 비율 내에서 운용할 수 있습니다. DC로 운영해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DB에서 DC로 전환이 가능하나 DC로 선택 시 DB로 전환이 불가합니다.
퇴직연금제도 의무시행과 퇴직금 중도정산을 못하는 안이 국가에 상정되어 있습니다.내년에는 결정 나는 것이 확실하다는 게 일반 의견입니다.
이를 입증하듯이 노동부에서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퇴직금 손비인정비율(사내 보유 퇴직금 비용으로 인정하는 비율)도 내년에 더 내려갑니다. 내년에 의무화가 예상되는 부분이자 회사에서 맞추어 진행하는 부분입니다.